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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예쁘게 말하는 법


따뜻하고 예쁘게 말하는 법  

<박명호> 저 | 퀘렌시아

출간일
2020-01-02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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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우리 삶의 우아함, 따뜻하고 예쁜 말

사람과 사람이 싸우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물론 둘 사이에 벌어진 특정한 ‘사건’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돈은 갚지 않는다든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 바람을 피우는 것 등도 특정한 ‘사건’ 때문에 사람과 사람이 싸우게 된다. 물론 살다 보면 이런 일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기에서 ‘말’이 때로는 이런 사건에 기름을 붓기도 하고, 반대로 차갑게 물을 부어 싸움을 식혀주기도 한다. 만약 전자라면, 없던 싸움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싸움은 때로 죽음을 부르기도 하고 실형을 살게 만든다.

함께 술을 마시던 40대 남성이 비꼬는 듯한 말을 했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19)에게 징역 7년, 이모군(16)에게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형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내던 김씨와 이군은 지난 6월23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인근 편의점에서 피해자 박모씨(41)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범행을 저질렀다.
김씨, 이군과 피해자 박씨는 전날 알게된 사이로, 김씨의 또 다른 친구와 박씨가 시비 붙어 싸우는 것을 말리는 과정에서 김씨가 박씨를 폭행한 바 있다. 화해한 뒤 박씨의 집에서 잠을 잔 김씨와 이군은 이튿날 다시 박씨와 술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술에 취한 박씨가 비꼬는 듯한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난 김씨는 박씨를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끌고 갔다.

저간의 사정이야 어찌 됐을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비꼬는 말’이 발단이 된 것만큼은 사실이다. 말이라는 것은 이렇게 무서운 무기가 된다. 하지만 말이 꼭 무서운 것만은 아니다. 따뜻하고 예쁘게 하는 말은 각박한 이 세상에서도 희망을 느끼게 하고 외로움을 덜어준다. 한마디로 말 한마디 잘 하는 것만으로 ‘사랑의 메신저’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막상 말에 대해서 별로 배워보지 우리들은 ‘따뜻하고 예쁘게 말하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른다. 특히 SNS에 익숙한 요즘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은 이런 것에 더욱 미숙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자칫 잘못 내뱉은 말은 칼이 되고 화살이 되어 상대방의 마음에 비수로 꼽혀 상처를 내기도 한다.

자, 이제 따뜻하고 예쁘게 말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사실 이는 세상을 살아가는 훌륭한 노하우다. 자신의 배우자에게, 상사에게, 선생님에게, 동료에게 이런 말을 쓴다면, 당신의 인성은 그 누구보다 빛날 것이며, 당신을 도와주려는 사람 역시 많아질 것이 뻔하다. 바로 이런 사람은 성공하고 싶지 않아도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기도 하다.

자, 이제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나가 보도록 하자.

목차

■ 프롤로그
우리 삶의 우아함, 따뜻하고 예쁜 말

■ 당신의 말투가 달라지면 생기는 일
- 말투를 바꾸는 건 삶을 바꾸는 일이다

■ 짜증 나는 상황을 뒤바꾸는 마법의 언어
- 순식간에 반전을 만드는 축복

■ 누군가를 욕할 때 힘을 주는 법
- 감정을 격화시키지 말라

■ 상대를 추궁하지 않는 여유 있는 마음
- 억지 반성보다는 감동을 주라

■ “힘내”, “화이팅”이란 말은 그만 두자
- 긴장하면 더 큰 실수를 하게 되는 원리

■ 부끄러운 일을 당했을 때
-타인을 끌어들이는 방법

■ 상대방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명령이 아닌 배려심을 통한 문제의 해결

■ 자꾸 반복적인 실수를 할 때
- 질타가 아닌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

■ 우울감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 상대의 소중함을 부각해야 한다

■ 따뜻해 보이지만 따뜻하지 않은 말들
- 이런 말은 절대 남용하지 마라

■ 에필로그
일단 감정을 누르고 생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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